이강철 감독,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욕 강해" [오!쎈 현장]

[OSEN=박준형 기자] 이강철 감독 / soul1014@osen.co.kr
이강철 감독,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욕 강해"...
[OSEN=대구, 손찬익 기자] KT는 올 시즌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쉼없이 달려가고 있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KT는 올 시즌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쉼없이 달려가고 있다.

9일 현재 NC와 함께 공동 5위에 형성된 KT는 올 시즌 8승 4패로 우위를 보인 삼성과 4경기가 남아 있다. 5강 경쟁의 긍정 요소 가운데 하나다.

10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부분에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 이기는 게 우선"이라고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현재 팀 분위기는 좋은 편.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하고 집중력이 좋다"며 "지난주 세 차례 우천 취소가 베테랑 선수들의 체력 안배에 도움이 됐다"고 내다봤다.

그리고 이강철 감독은 치열한 5강 경쟁이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수들에게 지금 이 과정이 포스트시즌 진출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해서 올라가면 좀 더 여유있게 하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19-09-10 17:38

HOT NEWS

Oh! 모션

OSEN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