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0일 개막


[OSEN=손찬익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룡)와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오는 10일부터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개막한다.

1971년부터 시작된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별도의 지역 예선없이 협회에 등록된 모든 학교가 참가하는 대회방식으로 전통을 쌓으며 많은 야구팬들의 인기와 사랑을 받아왔으며 10일 오후 6시 충암고와 비봉고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목동야구장, 구의야구공원, 신월야구공원 등에서 14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고교야구 팬들과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충암고와 비봉고의 개막경기 클리닝타임 때는 입장권 추첨을 통하여 삼성 공기청정기, 스포츠 운동화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입장권 추첨 이벤트는 주말 및 공휴일, 준결승, 결승전까지 매 경기마다 펼쳐진다.

32강전 경기부터는 2019 미스코리아들의 시구와 야구장을 찾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포토타임을 갖는 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페이스북 한국일보 문화올레 페이지에서도 온라인 이벤트를 대회기간동안 진행하여 푸짐한 경품을 고교야구팬들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주요 경기는 IB Sports에서 생중계하며 협회 홈페이지와 유튜브실시간 중계를 통해 목동야구장의 전 경기를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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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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