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김한길, 결혼 24주년 데이트..건강 악화설 잠재우는 근황 [★SHOT!]
OSEN 심언경 기자
발행 2019.06.11 07: 46

최명길 김한길 부부가 결혼 24주년을 맞이했다. 
최명길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주년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 김한길 부부가 한 카페에 앉아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애정을 드러내는 중. 특히 김한길은 건강을 회복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017년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김한길은 수술 후 회복세를 보여, 최명길과 함께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 2월 급성 폐렴으로 건강 악화설에 휘말렸고, 이에 최명길이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최명길은 현재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하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최명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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