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김종민 vs 홍진호, 발음파괴 토론..홍진영 '강남 도플갱어' 공개 [Oh!쎈 컷]

'뇌피셜' 김종민 vs 홍진호, 발음파괴...
[OSEN=박소영 기자] 인기 웹예능 ‘뇌피셜’에 만년 2등 캐릭터 홍진호가 출연한다.


[OSEN=박소영 기자] 인기 웹예능 ‘뇌피셜’에 만년 2등 캐릭터 홍진호가 출연한다.

오늘 공개될 히스토리 채널 ‘뇌피셜’에서는 2등의 아이콘이자 ‘딕션 파괴자’ 홍진호가 출연, MC 김종민과 함께 버퍼링 걸린 입담을 뽐낸다. ‘뇌피셜’ 팬들이 뽑은 굿토커 1위로 뽑힌 홍진호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발음 파괴 입담과 반전 추리력을 뽐낸다. 홍진호와 김종민은 도플갱어의 존재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지만 서로의 발음을 알아듣지 못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종민은 굿토커 홍진호가 등장하자마자 인사부터 폭소를 참지 못한다. 홍진호가 등장부터 명불허전 ‘딕션 파괴자’의 면모를 보인 것. 반면, 홍진호 역시 김종민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두 명의 소통 불가 현장은 제작진의 폭소와 탄식을 자아낸다. 김종민과 홍진호는 화제의 영화 ‘어스(Us)’ 속 도플갱어의 진실 여부에 대해 더듬이 vs 더듬2의 정면 토론 승부를 시작한다.

홍진호는 “심지어 동의보감에서도 도플갱어가 언급된다”라며 도플갱어 존재에 대해 강력히 주장한다. 이에 김종민은 “봤어?”라고 특유의 질문으로 홍진호를 당황시켰다고. 김종민은 “그러면 인구의 절반은 다 똑같이 생겼다는 것 아니냐”며 반전 논리를 뽐낸다.

‘팩트체크’ 코너에서는 토론 주제인 영화 어스(Us) 관계자와 직접 전화 연결해 영화 감독의 깊은 생각까지 확인할 예정. 이경제 한의사도 등장해 조선시대 도플갱어의 진실을 밝힌다. 또, ‘지인피셜’ 코너에서는 가수 홍진영과 개그맨 안영미가 도플갱어 때문에 생긴 웃픈 일화들을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 특히 홍진영은 강남 지역에 자신의 도플갱어가 돌아다니는 말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MC 김종민과 굿토커 홍진호의 폭풍 발음 디스전이 펼쳐질 이번 ‘뇌피셜’ 방송은 오늘 오후 5시 유튜브 ‘히스토리 뇌피셜’ 채널에서 공개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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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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