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출시한 성인용품 업체에 비난이 쏟아지는 이유

장난감 출시한 성인용품 업체에 비난이 쏟아지는 이유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남성용 자위기구의 대명사인 TENGA (텐가)가 최근 로봇으로 변신되는 TENGA의 장난감 버젼을 출시하였으나 대중들의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일명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남성용 자위기구라고 일컫어지는 텐가는 최근 젊은 고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일환으로 텐가의 모습을 한 변신 로봇을 출시하였다. 텐가의 주된 고객층들이 에니메이션과 로봇을 좋아한다는 시장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만든 이 상품은 출시와 함께 현재 거센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그 이유는 텐가 변신 로봇의 사용 연령을 15세로 명시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해당 제조사는 제품의 허가 과정에서 완구로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사용 연령이 15세로 정해 졌을뿐 청소년을 대상으로 발매한 제품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있으나 현재 일본에서는 인터넷에서 완구로 검색되어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에 대한 비난은 수그러지지 않고 있다.

[사진]텐구의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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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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