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다저스 안방, 미완의 스토브리그 숙제”

MLB.com “다저스 안방, 미완의 스토브리그 숙제”
[OSEN=이종서 기자] 야스마니 그랜달이 떠난 LA 다저스는 어떻게 채울까.


[OSEN=이종서 기자] 야스마니 그랜달이 떠난 LA 다저스는 어떻게 채울까.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간) “10개 구단의 미완의 스토브리그 숙제”라는 글을 실었다.

다저스의 숙제는 포수진이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야스마니 그랜달이 FA 자격을 얻고 최근 밀워키와 계약을 맺었다. 오스틴 반스가 있지만 냉정히 평가해 그랜달에 비해서는 무게감이 떨어진다.

이 매체는 “그랜달이 떠난다는 가정이 현실이 됐다”라며 “마이애미 말린스의 J.T.리얼무토를 트레이드로 얻을 수 있을지 흥미를 모으고 있다. 리얼무토는 우타자로 다저스에 필요하지만, 말린스 역시 높은 가격을 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체자로 FA 닉 헌들리가 있지만, 리얼무토에 비해서는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MLB.com은 나머지 숙제에 대해서는 클리블랜드의 외야진, 필라델피아의 스타 플레이어를 꼽았고, 신시내티와 오클랜드, 휴스턴은 선발을 들었다. 또한 애틀란타의 코너 외야진과 미네소타의 투수, 보스턴의 불펜도 해결 과제로 꼽혔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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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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