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김향기, 정우성과 17년 전 베이커리 광고 재연.."3살 때 첫 데뷔작"

'연중' 김향기, 정우성과 17년 전 베이커리...
[OSEN=이소담 기자] 오는 1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믿고...


[OSEN=이소담 기자] 오는 1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믿고 보는 배우’ 정우성, 김향기부터 ‘대상 2관왕’ 이영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과 '왜그래 풍상씨'의 주역들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인터뷰, ‘라이브 초대석’에서는 여성 예능인 최초로 무려 두 방송사의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품에 안은 ‘먹방계 대모’ 이영자와 함께 한다. 그동안 다른 생방송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그녀는 특별히 ‘연예가중계’만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상을 수상했던 영광의 순간과, 매니저 송성호도 오열(?)하게 만들었던 감동의 수상소감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낱낱이 밝히며 특유의 화끈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송은이와 김숙을 비롯한 후배 여성 예능인들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과 마침내 유리천장을 깨기까지 그녀가 지나온 우여곡절의 시간들에 대해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라고. ‘국민 예능인’으로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이영자와의 만남은 오늘(11일) 밤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이어서 보기만 해도 흐뭇한 두 배우, 정우성과 김향기를 만나 볼 수 있다. 새 영화 '증인'으로 베이커리 광고 이후 17년 만에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의 역대급 호흡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 두 사람이 생각하는 서로의 케미 점수와 정우성과의 세대차이에 대한 김향기의 솔직한 고백까지! 뿐만 아니라 최근 화제가 되었던 과거 베이커리 광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어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해 눈길을 끈다. 앞서 김향기는 3살 때 첫 데뷔작이었던 광고 촬영에서 정우성 덕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두 배우가 17년 전 베이커리 광고를 직접 재연해볼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40%를 눈앞에 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생생한 촬영현장을 연예가중계에서 직접 찾았다고 해 관심을 끈다. 빠듯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연기하고 있는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촬영현장 뒷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박상원(왕진국 역)에게 부녀관계임이 발각돼 위기를 맞이한 최수종(강수일 역)과 유이(김도란 역) 부녀의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이번 주 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의 내용도 미리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극중 정재순(박금병 역)에게 매주 머리채를 뜯기는 차화연(오은영 역)의 솔직한 속마음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또한 이번 주에 첫 방송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자매로 등장하는 이시영과 전혜빈이 인터뷰 도중 난투극(?) 직전까지 갔던 사연도 전격 공개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생방송 '연예가중계'는 1월 11일 (금) 밤 10시 10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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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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