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수 선정 최고 투수' 정우람, "선배들 활약 누 되지 않겠다"

'은퇴 선수 선정 최고 투수' 정우람, "선배들...
[OSEN=양재동, 이종서 기자] 정우람(33・한화)이 은퇴선수가 선정한 최고 선수가 됐다.


[OSEN=양재동, 이종서 기자] 정우람(33・한화)이 은퇴선수가 선정한 최고 선수가 됐다.

정우람은 6일 서울 양재동 L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 6회 한국프로야구 은퇴 선수의 날’ 행사에서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정우람은 올 시즌 55경기에서 5승 3패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40으로 한화의 뒷문을 든든히 막았다. 정우람의 활약 속 한화는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수상 후 정우람은 “많이 부족한 나에게 이런 과분한 상을 주신 선배님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사장님과 단장님, 감독님의 헌신해주셔서 잘할 수 있었다. 선수들이 끌어준 덕분에 이런 과분한 자리에 서 있게 됐다. 앞으로 달려온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bellstop@osen.co.kr

[사진] 양재=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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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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