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의 변태 행위로 몸살 겪고 있는 日교육계

교사들의 변태 행위로 몸살 겪고 있는 日교육계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최근 일본의 교육계가 일부 교사들의 학생들에 대한 변태적 행위로 몸살을 겪고 있다.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최근 일본의 교육계가 일부 교사들의 학생들에 대한 변태적 행위로 몸살을 겪고 있다.

일본의 도쿠시마현에서는 정원에서 놀고 있던 유치원 여아를 나무 밑으로 데려가 여아의 하반신을 자신의 성기로 문질러 찰과상을 입힌 혐의로 남자 보육교사가 체포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해당 남성은 그동안 성실한 근무 태도로 좋은 평판을 얻어 왔으나 사건 당일 이러한 이상 행동을 벌였으며 경찰의 조사 과정에서 근무 도중 갑자기 이유없이 성욕이 치솟아 참지 못해 이러한 행동를 벌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치바의 어느 여고에서는 수학여행을 인솔 중인 부교장이 호텔의 목욕탕에서 술에 취한 채 여학생들이 목욕중인 여탕에 난입하는 소동이 벌어지고도 하였다. 교사 회식에서 술에 취한채 호텔에 돌아와 자신의 호텔 방에서 와인과 맥주를 더 마셔 만취 상태에서 여탕에 난입했던 해당 교사는 여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욕탕에서 소변을 보는 추태를 보였으며 학교의 진상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 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일본 호텔의 욕탕 이미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18-12-05 10:37
이전기사간편보기 다음기사간편보기

HOT NEWS

Oh! 모션

OSEN 포토 슬라이드

Live 실시간 속보

OSEN과 커피한잔

OSEN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