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L 파이널] OP 레인저스, 2R 승리...24점 젠지 중간순위 1위

[PKL 파이널] OP 레인저스, 2R...
[OSEN=한양대학교, 고용준 기자] 살아있는 FPS 레전드 '에스카' 김인재가 이끌고 있는 OP 레인전스가 PKL...


[OSEN=한양대학교, 고용준 기자] 살아있는 FPS 레전드 '에스카' 김인재가 이끌고 있는 OP 레인전스가 PKL 파이널 2라운드를 가져가면서 선두 젠지와 격차를 8점 차이로 좁혔다. 젠지는 2라운드서 6킬을 추가하면서 24점으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OP 레인저스는 1일 오후 서울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펍지 코리아 리그(이하 PKL)' 하반기 파이널 2라운드에서 라운드 점수 8점을 챙겼다. 쿼드로는 안정감있는 운영력을 바탕으로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도 2위로 마감했다.

에란겔에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낙마한 팀은 액토즈 레드였다. 1라운드 승리 팀 젠지는 '에스더' 고정완이 고군분투하면서 킬 포인트 6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OP 레인저스, OP 헌터스, 쿼드로 3팀이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지만 웃은 팀은 OP 레인저스였다. '에스카' 김인재가 '섹시피그' 한재현을 정리하자, 쿼드로는 자기장에서 쓰러지면서 OP 레인저스가 2라운드 치킨의 주인이 됐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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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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