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톡톡] "건강이 가장 중요하더라" 유영준 감독이 돌아온 2018년

[현장 톡톡] "건강이 가장 중요하더라" 유영준...
[OSEN=잠실, 이종서 기자]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인 것 같다."


[OSEN=잠실, 이종서 기자]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인 것 같다."

유영준 감독대행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6차전을 앞두고 올 시즌을 돌아봤다.

올 시즌 NC는 142경기를 치른 가운데 NC는 58승 1무 83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9위 KT와 1경기 차이인 만큼, 자력으로 최하위 탈출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김경문 감독이 사퇴한 뒤 사령탑을 맡게된 유영준 감독대행은 "올 시즌 투·타 조화를 이루지 못한 경기가 많았다. 그렇다고 누구를 탓할 수는 없다"라며 "잃은 것도 있지만, 얻은 것도 많은 시즌이었다"고 되돌아봤다. 이어서 유 감독대행은 "공부도 많이했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다면 앞으로 팀이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쉬운 점으로는 부상을 들었다. 유영준 감독대행은 "옆에서 보니 선수들의 부상이 많았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라며 "조금 더 몸 관리에 신경써야할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bel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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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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