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언론, "카바니-스투아니, 한국전 투톱 출전"

우루과이 언론, "카바니-스투아니, 한국전 투톱 출전"
[OSEN=우충원 기자] 에딘손 카바니(PSG)와 스투아니(지로나)가 한국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OSEN=우충원 기자] 에딘손 카바니(PSG)와 스투아니(지로나)가 한국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루과이 매체 수브라야도는 11일(한국시간) 우루과이 대표팀의 한국전 예상 출전 명단을 보도했다.

수브라야도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우루과이와 한국전에 에딘손 카바니와 스투아니가 선발 공격수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개인적인 사유로 한국으로 오지 않은 루이스 수아레스 대신 카바니의 짝으로 스투이나를 점찍었다. 스투아니는 올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8경기서 8골을 터트린 가운데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등을 제치고 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미드필더진에는 벤탄쿠르(유벤투스) 베시노(인터밀란) 토레이라(아스날) 난데즈(보카주니어스)가 출전할 것으로 점쳐진다. 베시노를 제외한 선수들은 20대 초반의 유망주로 유럽과 남미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선수들이다.

또 수비진은 디에고 고딘(AT마드리드)과 함께 코아테스(스포르팅) 락살트(AC밀란) 카세레스(라치오)가 나설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골문은 무스렐라(갈라타사라이)가 지킬 가능성이 높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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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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