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베놈' 꺾고 이틀째 1위..손익분기점 훌쩍 넘었다[美친box]

'암수살인', '베놈' 꺾고 이틀째...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필름295...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 ㈜필름295 ㈜블러썸픽쳐스)이 ‘베놈’(감독 루벤 플레셔, 배급 UPI코리아)을 꺾고 이틀째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암수살인’은 어제 8만 6050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베놈’은 6만 8067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두 영화는 지난 3일 동시 개봉했는데, 개봉 첫 날부터 9일까지 7일 동안 ‘베놈’이 1위를 차지해왔다. 그러나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암수살인’이 1위로 올라서며 ‘베놈’을 제치고 순항 중이다. 총 누적 관객수는 228만 817명. 이미 손익분기점 200만 명을 돌파했기에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거듭났다.

한편 ‘베놈’의 누적 관객수는 275만 5602명이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실화극이다./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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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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