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KIA 최원준 유격수...한화 최재훈 선발마스크

[현장 SNS] KIA 최원준 유격수...한화...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최원준이 선발 유격수로 출전하고, 한화는 최재훈이 선발 마스크를 쓴다.

1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팀간 최종전을 앞두고 필승 라인업을 공개했다. KIA는 유격수 김선빈이 발목이 여의치 않아 빠졌다. 한화는 최재훈과 정은원이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넣었다.

KIA는 버나디나(중견수)와 나지완(지명타자)이 테이블세터진을 구축했다. 이어 최형우(좌익수) 안치홍(2루수) 김주찬(1루수)이 클린업트리오에 포진했다.

이범호가 6번 3루수를 맡았고 최원준(유격수) 한승택(포수) 박준태(우익수)가 하워타선에 배치됐다. 김기태 감독은 "선빈이는 어제 수비도중 상대선수와 부딪혀 발목이 좋지 않다. 본인이 출전한다고 했지만 경기 후반에 기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정근우(지명타자)와 이용규(중견수)가 1~2번에 포진했다. 호잉(우익수) 이성열(1루수) 양성우(좌익수)가 중심타선을 맡았다. 김회성(3루수)이 6번타자로 나섰고 하주석(유격수) 최재훈(포수) 정은원(2루수)이 하위타선을 구축했다.

한용덕 감독은 "선발 투수 헤일이 어느 정도 이닝을 소화해주면 오늘 경기에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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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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