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야구단 서울 저니맨, 21일 트라이아웃 실시 

독립 야구단 서울 저니맨, 21일 트라이아웃 실시 
[OSEN=손찬익 기자] '꿈이라는 최종 목적지를 향해'.



[OSEN=손찬익 기자] '꿈이라는 최종 목적지를 향해'.

독립 야구단 서울 저니맨이 21일 오후 2시 30분 트라이 아웃을 실시한다. 저니맨 구단은 미국 스타일의 새로운 육성 시스템과 마케팅으로 독립 야구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팀이다.
창단 첫해 1회 한국독립야구리그 초대 우승을 차지한 저니맨 구단은 10여 명의 코칭스태프 및 프런트가 선수 개인별에 맞춘 적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저니맨은 프로구단 선수 입단만이 목표가 아닌 팀 활동을 통한 긍정적 성장, 직업의식 획득, 정체성 확보, 인성과 사회성을 겸비한 미래의 야구 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로의 육성을 모태로 뛰는 팀이다.

서울대 야구부 출신 이길호 야구단 대표는 매년 최고의 시스템으로 최고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항상 포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팀 선수들이 되길 희망한다. 또한 서울대와의 꾸준한 교류로 선수 교육에 관심을 쏟을 예정이라고 한다. 독립 야구단 저니맨은 실력과 인성을 갖춘 선수를 뽑는다는 구단 방침에 따라 다른 팀과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모두 트라이아웃 이후에 개별상담을 거쳐 최종 입단이 가능하다.

트라이아웃 실시와 함께 선발된 선수들은 내달 실시되는 가을 마무리 훈련부터 합류해 팀 훈련에 들어간다. 서울 저니맨은 마무리 훈련에 이어 경주로 전지훈련을 떠난 후 내년 시즌에 돌입할 예정이다. 내년 시즌은 한국독립야구리그를 시작으로 프로와의 프로 교류전 대학 및 아마 교류전 등 50~60경기를 치르며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트라이아웃은 남양주 별내에 위치한 별내 저니맨 전용 야구장에서 실시되며 트라이아웃 후에는 간단한 오찬과 구단 설명회를 갖는다. 이날 트라이아웃에는 많은 야구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꿈을 향해 달리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체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 상담 등으로 이뤄진다. /what@osen.co.kr

[사진] 서울 저니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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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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