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 현장] 심창민, 오른쪽 팔꿈치 통증 1군 말소

[오!쎈 현장] 심창민, 오른쪽 팔꿈치 통증 1군 말소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심창민(삼성)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상태가 심각한 건...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심창민(삼성)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고 선수보호 차원에서다.

김한수 감독은 30일 대구 SK전을 앞두고 "심창민이 오른쪽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8일 대구 KT전 등판 후 약간의 불편함을 느껴 휴식을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1군 엔트리 말소가 정규시즌 마감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김한수 감독은 "날짜상 정규시즌 종료 전에 등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장필준과 최충연이 상황에 따라 출격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은 타순을 일부 조정했다. 박한이가 5번 지명타자로 나서고 강한울이 8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삼성은 박해민(중견수)-김상수(유격수)-구자욱(우익수)-다린 러프(1루수)-박한이(지명타자)-이원석(3루수)-강민호(포수)-강한울(2루수)-김헌곤(좌익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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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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