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장기 렌트 상품 출시

[OSEN=강희수 기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사장 강형규)가 폭스바겐 및 아우디 차량을 대상으로 공식 장기 렌트 상품을 출시한다.

장기 렌트 프로그램은 월 렌트료를 납입하면 취득세, 보험료, 자동차세 등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차를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이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제공하는 장기 렌트 상품을 이용하면 차량을 직접 구매하지 않고도 최소 36개월에서 최대 60개월까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해 매월 정액의 렌트료를 내고 차량을 대여받을 수 있다. 계약 만기 시에는 차량의 잔존 가치 지불 후 차량을 소유하거나 계약 연장을 통해 차량을 유지할 수 있다. 또는 차량을 반납하거나 인수 후 매각하여 차량을 변경할 수 있다.

아울러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장기 렌트 상품을 이용자들에게 폭스바겐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의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정비패키지를 제공한다.

36개월 약정 시 제조사 소모품 서비스와 보증 서비스로 구성된 스탠다드 패키지가 기본 제공되며, 48개월 또는 60개월 약정 시 스탠다드 패키지에 추가 소모품 교체 및 추가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가 기본 제공된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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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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