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부친상' 강호동 측 "한국 도착해 빈소行..8시부터 조문객 맞이"

[공식입장] '부친상' 강호동 측 "한국 도착해...
[OSEN=박진영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오늘(10일)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긴급 귀국했다. 강호동은 저녁 8시부터...


[OSEN=박진영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오늘(10일)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긴급 귀국했다. 강호동은 저녁 8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강호동 소속사 SM C&C 측은 10일 OSEN에 "강호동 씨가 현재 한국에 도착해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 측은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습니다"라고 부친상 소식을 알렸다. 이어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강호동은 이날 저녁 8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강호동은 지난 4일 tvN '신서유기5' 촬영 차 출국을 한 상태. 홍콩과 일본 등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던 중 부친의 별세 소식을 듣게 된 강호동은 급히 촬영을 마무리 짓고 귀국 길에 올랐다. tvN 측은 OSEN에 "강호동 부친상 비보를 접하고 '신서유기5' 출연진이 일정을 앞당겨 현재 귀국 중이다"라고 밝혔다.

촬영은 대부분 마무리가 됐던 상황이라 이 같은 긴급 귀국이 방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다른 출연자들 역시 일정을 앞당겨 오늘(10일) 귀국할 예정이다.

고인의 발인은 12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진동 공원묘원이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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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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