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타그룹,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티스트 공연 담당 선정 

[OSEN=강희수 기자] 주식회사 케이스타그룹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오피셜 서플라이어(Official Supplier)로 결정됐다.

12일 케이스타그룹은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INASGOC)로부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공식 공급업체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케이스타그룹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관련된 아티스트의 공연을 담당한다.

케이스타그룹이 아시안게임 공식 공급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케이스타그룹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휘장과 마스코트를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또한,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INASGOC)의 규정에 따라 공식 부스를 신청해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케이스타그룹은 블록체인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결합해 전세계 한류 팬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K-POP 콘서트인 ‘드림콘서트’에는 유일한 결제수단으로 지정 되기도 했다.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과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의 공식 스폰서로도 선정됐고, 오는 11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0만 명 규모의 K-POP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공식 공급업체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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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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