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스필버그 감독 '인디아나존스5', 2021년 개봉 연기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8.07.11 07: 42

 영화 ‘인디아나 존스5’(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개봉이 연기됐다.
월트디즈니는 10일 오후(현지시간) “‘인디아나 존스5’의 개봉이 연기돼 오는 2021년 7월 9일 개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디즈니는 또 “드웨인 존슨의 ‘정글 크루즈’는 2019년 10월 11일 개봉하며, 안젤리나 졸리의 ‘말리피센트2’는 2020년 5월 9일에 개봉한다”고 덧붙였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다시 한 번 ‘인디아나 존스5’의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배우 해리슨 포드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앞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인디아나 존스4: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2008년 5월 개봉한 바 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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