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첫 방송 앞두고 '엠카'서 '내꺼야' 무대 공개

'프로듀스48', 첫 방송 앞두고 '엠카'서...
[OSEN=유지혜 기자] '엠카운트다운'에 '프로듀스48' 멤버들이 떴다.


[OSEN=유지혜 기자] '엠카운트다운'에 '프로듀스48' 멤버들이 떴다.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프로듀스48'의 연습생들이 다시 등장했다.

이들은 지난 달 10일 최초 공개됐던 ‘내꺼야’ 무대는 공개 직후 한·중·일 3국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데 이어 현재(14일) 유투브 기준 82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프로듀스48' 연습생 전원이 운동복을 입고 등장, 청순미와 열정을 뽐냈다. 첫 번째 센터인 일본의 미야와키 사쿠라를 비롯, 96명의 소녀들이 일사분란하게 춤을 추는 무대는 장관 그 자체였다.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하는 '프로듀스48'은 지난해 11월 ‘2017 MAMA in Japan’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 첫 공개된 Mnet ‘프로듀스48’은 아키모토 야스시의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의 산물인 ‘AKB48’과 Mnet의 대표적인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가수 이홍기, 소유, 치타와 안무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가 트레이너로 참여한다./ yjh0304@osen.co.kr

[사진]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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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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