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스타 따라가나?"..저스틴 비버 경호원, 난폭운전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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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저스틴 비버의 수석 경호원이 음주운전 혐의를 벗었지만 난폭운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OSEN=박소영 기자] 저스틴 비버의 수석 경호원이 음주운전 혐의를 벗었지만 난폭운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13일(현지 시각) TMZ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를 오랫동안 밀착 경호해 팬들에게도 익숙한 수석 보디가드 마이클 아레나는 지난해 11월 교통사고를 내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마이클 아레나는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혐의로 붙잡혔다. 경찰차를 크게 들이받은 까닭에 이 사고로 경찰관 2명이 부상했고 차는 크게 망가졌다.


하지만 당시 마이클 아레나는 음주 측정과 혈액 검사를 거부했다. 법원은 음주운전 혐의를 기각하고 난폭운전에 대해서만 인정했다.

마이클 아레나는 집행유예 1년에 벌금 100만 원, 100시간 지역사회 봉사를 명령 받았다. 또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한다.

한편 2014년에는 저스틴 비버가 음주 상태에서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T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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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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