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RNG, 에보스 꺾고 세 번째로 4강 합류

[MSI] RNG, 에보스 꺾고 세 번째로 4강 합류
[OSEN=고용준 기자] 플래시 울브즈, 킹존에 이어 RNG가 '2018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4강에...


[OSEN=고용준 기자] 플래시 울브즈, 킹존에 이어 RNG가 '2018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4강에 합류했다.

RNG는 15일 오후 독일 베를린 유럽 LCS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8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그룹스테이지 5일차 에보스 e스포츠와 경기서 '우지' 지안 쯔하오가 7킬(1데스) 4어시스트로 킬 관여율 100%를 활약에 힘입어 29분만에 경기를 끝냈다.

이 승리로 RNG는 6승(3패) 고지를 밟으면서 4강에 오르는 세 번째 팀이 됐다. 에보스는 8패째를 당했다.

앞선 경기들서 '카이사'로 존재감을 뿜어냈던 '우지'는 에보스와 경기서는 '쌍여눈' 이즈리얼로 전장을 지배했다. 에보스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퍼스트블러드를 허용했던 RNG는 봇 라인전부터 이득을 챙기면서 에보스를 공략해나갔다.

첫 대규모 교전이 열린 19분 트리플킬을 올린 우지의 활약에 RNG는 경기 주도권을 완벽하게 틀어쥐면서 에보스를 공략했다. 에보스가 우지를 집요하게 노렸지만 RNG는 아랑곳 하지 않고 ‘샤오후’ 리 유안하오의 조이가 활약하면서 격차는 더 벌어졌다.

바론 버프를 두른 RNG는 그대로 한 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사진] 라이엇게임즈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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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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