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절정' 호잉, 유희관 상대 선제 투런포 '시즌 7호'

'타격 절정' 호잉, 유희관 상대 선제 투런포...
[OSEN=잠실,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제라드 호잉(29)이 홈런으로 한 주의 시작을 열었다.


[OSEN=잠실,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제라드 호잉(29)이 홈런으로 한 주의 시작을 열었다.

호잉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신한은행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1차전에 우익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할5푼1리 4홈런으로 맹타를 휘두른 호잉은 첫 타석부터 대포를 터트렸다.

0-0으로 맞선 1회초 주자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호잉은 유희관의 커브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호잉의 시즌 7호 홈런.

이 홈런으로 한화는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 bellstop@osen.co.kr

[사진] 잠실=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18-04-17 18:49
이전기사간편보기 다음기사간편보기

Oh! 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