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평점 5.9점 팀내 최저 2위... 낮은 평가

손흥민, 평점 5.9점 팀내 최저 2위... 낮은 평가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리버풀을 상대로 팀내 2번째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리버풀과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7-2018 EPL 26라운드 경기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하메드 살라와 해리 케인이 골 맛을 본 양팀은 승점 1점씩 추가했다.

손흥민은 이날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5.9점을 부여했다. 토트넘 선발 11명 선수중 5.5점을 받은 에릭 다이어에 이어 2번째로 평점이 낮았다.

손흥민은 이날 후반 12분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경기 내내 제대로 된 패스 연결을 받지 못해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이날 맹활약을 펼친 멀티골을 터트린 모하메드 살라는 8.3점으로 경기 최고 평점을 받았다./ 10bird@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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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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