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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뇌진탕 루카쿠, 일주일 쉬면 된다"

무리뉴, "뇌진탕 루카쿠, 일주일 쉬면 된다"
[OSEN=우충원 기자] "일주일 쉬면 된다".


[OSEN=우충원 기자] "일주일 쉬면 된다".

맨유는 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서 마샬과 린가드의 연속골에 힘입어 에버튼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3연속 무승부 뒤 리그 4경기 만에 승전보를 전했다. 리그컵을 포함하면 5경기 만의 승리다. 승점 47을 기록한 맨유는 1경기를 덜 치른 첼시(승점 45)를 따돌리고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사우스햄튼과 경기서 부상을 당해 전반 14분만에 교체된 루카쿠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에버튼과 경기를 앞두고 무리뉴 감독은 공식 홈페이지에 "굉장히 심각한 상태가 아니다.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 빠른 시일안에 복귀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일주일 정도 쉬면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루카쿠는 상대 수비와 경합도중 뇌진탕 증세로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 10bird@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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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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