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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술을 원료로 만든 여성 속옷, 가격은

전통술을 원료로 만든 여성 속옷, 가격은
최근 일본의 전통주인 사케 (니혼슈)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활용법이 연구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속옷...


최근 일본의 전통주인 사케 (니혼슈)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활용법이 연구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속옷 브랜드인 트라이엄프사는 최근 사케를 원료로 한 직물로 만든 속옷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청주와 비슷한 일본의 사케는 쌀을 주원료로 만들어 지며 지난 수 십년간 양조 방법등에 많은 개선을 하며 와인에 필적할 만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의 전통주이다. 트라이엄프사가 개발한 이 제품은 사케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술지게미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제품으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트라이엄프사는 주장하고 있다.

이 제품은 한화로 약 4~5만 원사이에 판매될 예정이다.

[사진]해당 제품의 사진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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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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