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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벽에 테이프로 묶여진 여성의 죄는 ?

사무실 벽에 테이프로 묶여진 여성의 죄는 ?
최근 중국의 SNS 에는 사무실 벽에 테이프로 온 몸이 칭칭 묶여 벽에 붙어 있는 여성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SNS 에는 사무실 벽에 테이프로 온 몸이 칭칭 묶여 벽에 붙어 있는 여성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의 웨이보에 올라온 사연과 사진에 의하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젊은 여성이 여러겹의 테이프로 온 몸이 붙여진 채 벽에 붙어 있으며 옆에서는 태연하게 일하고 있는 직장 동료들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설명에는 사진속의 여성은 올해 4월에 제정된 사규를 지키지 않아 이러한 처벌을 받았다고 적혀있다.

그리고 4월에 제정된 사규란 자동차를 탈 경우 반드시 안전벨트를 메어야 하는 규정이며 최근 그녀가 업무차 탑승한 차량에서 안전벨트를 메고 있지 않던 것이 회사의 사장에게 적발되어 이러한 처벌을 받게 되었다고 설명되어 있다.

한편 사건의 진위 여부와 해당 여성과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중국의 네티즌들은 '이 사실이 정말이라면 정말 무서운 회사이다', '룰을 잘 지키지 않은 중국인들에게는 이러한 따끔한 벌이 필요하다'는 등 다양한 댓글을 달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OSEN, 베이징=진징슌 통신원

[사진]중국 웨이보에 게재된 해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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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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