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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뒤 출혈 과다로 숨질뻔한 여성, 얼마나 격했길래  

성관계뒤 출혈 과다로 숨질뻔한 여성, 얼마나...
최근 중국에서는 직장 관계로 서로 다른 도시에서 살고 있는 부부가 6개월 만에 만나 합방을 하였으나 너무나 격렬하게 성...


최근 중국에서는 직장 관계로 서로 다른 도시에서 살고 있는 부부가 6개월 만에 만나 합방을 하였으나 너무나 격렬하게 성 관계를 가진 나머지 여성의 난소가 파열되어 출혈 과다로 목숨을 잃을 뻔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올해 26세의 시아라는 여성은 결혼 후 직장 관계로 남편과 떨어져 살면서 몇 개월에 한번씩 밖에 만나지 못하고 있는데, 최근 휴가를 얻어 남편이 살고 있는 창샤를 찾은 시아는 28세의 남편과 6개월만에 부부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너무 격렬한 성관계를 가진 탓인 뒤 부부 관계뒤 아내는 하복부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면서 하혈을 하게 되었고 결국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진단 결과 해당 여성은 부부 관계 도중 남편의 성기에 의해 난소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전신의 혈액량의 약 40%가 유출되는 출혈 과다로 중환자실에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OSEN, 베이징=진징슌 통신원

[사진]병원 측이 공개한 해당 여성의 CT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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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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