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ail
  • 페이스북
  • 트위터
  • 라인
  • 밴드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폰트 크게
  • 폰트 작게

최원준 1번, 이명기 이범호 벤치...KIA 타순 대폭 변경

최원준 1번, 이명기 이범호 벤치...KIA 타순...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순이 대폭 바뀌었다.

김기태 감독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와의 시즌 13차전 선발출전명단을 공개했다. 이명기, 이범호, 나지완이 빠지고 벤치멤버들이 대신 출전한다. 포지션도 일부 바뀌었다.

우선 최원준이 3루수 겸 1번타자로 출전하고 김주찬(좌익수)과 테이블세터진을 맡는다. 버나디나(중견수) 최형우(지명타자) 안치홍(2루수)으로 클린업트리오를 구축했다. 신종길이 우익수 겸 6번타자를 맡았다. 서동욱(1루수) 김민식(포수) 김선빈(유격수)이 하위타선에 포진했다.

최형우가 지명타자로 나서면서 1루를 맡았던 김주찬이 대신 좌익수로 이동했다. 이범호와 이명기는 계속되는 출전으로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선발명단에서 뺐다. 나지완은 최형우가 지명타자가 되면서 벤치에서 출발한다.

김기태 감독은 "주말 재미있는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sunny@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2017-08-12 16:04
이전기사간편보기 다음기사간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