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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석, "김웅빈-채태인, 활기 불어 넣었다"

장정석, "김웅빈-채태인, 활기 불어 넣었다"
[OSEN=수원, 허종호 기자] "김웅빈과 채태인의 신구 조합이 활기를 불어 넣었다".


[OSEN=수원, 허종호 기자] "김웅빈과 채태인의 신구 조합이 활기를 불어 넣었다".

넥센 히어로즈는 19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서 열린 2017 KBO 리그 kt wiz와 원정경기서 4-3으로 승리를 거뒀다. kt와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넥센은 2연승을 달리며 21승 19패가 됐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어제 극적인 역전승의 기운이 오늘 잘 이어진 것 같다. 어제 경기가 김하성과 이택근의 신구 조합이 활약했다면, 오늘은 김웅빈과 채태인의 신구 조합이 활기를 불어 넣었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4승을 달성한 조상우와 승리를 지킨 불펜 투수진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장 감독은 "조상우가 선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오늘도 훌륭한 피칭을 보였다. 이어 나온 오주원, 김상수, 이보근이 각자 역할을 해줬다"고 말했다. /sportsher@osen.co.kr
[사진] 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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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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