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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클래식] '전투의 달인' 윤용태, 기막힌 연속 리콜로 박성균에 역전승

[SSL 클래식] '전투의 달인' 윤용태, 기막힌...
[OSEN=서초, 고용준 기자] 중앙을 장악한 테란전에 대한 해법을 '뇌제' 윤용태가 자신의 또 다른 애칭 '전투의...


[OSEN=서초, 고용준 기자] 중앙을 장악한 테란전에 대한 해법을 '뇌제' 윤용태가 자신의 또 다른 애칭 '전투의 달인'으로 제대로 보여줬다. 윤용태가 기막힌 연속 리콜로 박성균의 심장부를 두들기며 3승째를 신고했다.

윤용태는 18일 오후 서울 서초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7 SSL 클래식' 6주차 박성균과 1경기서 중반까지 박성균의 공세에 고전했지만 본진에 연속적으로 리콜을 성공시키면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윤용태의 12시 확장을 두고 박성균의 메카닉 병력이 공격을 시작하면서 중반까지 흘러간 상황. 중앙을 박성균이 장악한 가운데 윤용태가 5시 지역을 지키지 못하면서 경기가 기울기 시작했다.

수세에 몰린 윤용태가 리콜로 반전에 성공했다. 윤용태는 박성균의 본진 커맨드 센터에 첫 번째 리콜을 성공했고, 두 번째 리콜을 본진 입구에 성공하면서 막대한 타격을 입혔다. 박성균이 병력을 회군했지만 윤용태는 그 사이 11시 지역을 가져가면서 승부의 주도권을 되찾아왔다.

윤용태는 박성균의 병력을 계속 제압하면서 점차 승기를 굳혔다. 윤용태는 다수의 아비터로 박성균의 주력군을 궤멸시키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 2017 SSL 클래식 시즌1 6주차
1경기 박성균(테란, 7시) [서킷브레이커] 윤용태(프로토스, 1시) 승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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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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